지방 선거를 바로  2개월 앞에  둔  한나라당은  불교계  표를 잃을까 염려가 크겠다.  그래서  일반 여론 흐름을  주시하며,   문제를  뒤덮어   안상수를 보호해야할지?  아니면  목을 쳐야할지?  망서려지겠다.  
 

      양쪽 모두를 검토하지만,   당의 이미지를 위해  그가  무사하기를  간절히 바라겠다.


 
    청와대는 , 그에 덧 붙여   이 정권이  국민 대중에게 항복하는  모습을 보일까봐  안상수 무사하기를 간절히  하나님에게  빌 것이고*-.
 


 

    안상수가 물러나는 것에 대한 조계종 총무원장 입장을  추측해본다면 ? 
 
     안 상수가  잘못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보여 매우 불편할 것이다.   안상수가 물러난다면   그와 배를 맞추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그것은 총무원장 직 사퇴로 이어질 터이니까. 
 
 


     안깐힘을 써서  올라간  총무원장  자리를 유지하자는   욕심이 강하다면 **, 법당에 나아가   안상수 무사하기를 열심히  기원하고,  다른 한편  한나라당과 청와대를  향해  안상수 보호를  은밀히  고무 격려해야하겠다.
 
      한편  조계종 총무원장  수명이란,  기독교 장로인 청와대 수장과  한나라당이 안상수  목을  유지시켜주는  그 날까지이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면 매우  참담하겠다.  
 


       한나라당과 청와대 대단한 경지에 올라갔다 ! 
 


   우리도 모르는 사이 , 안 상수 이용해서   불교라는 거대한 종교 집단의  총무원장  지위까지 쥐락 펴락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으니까*-. 
 


    이 정도라면 , 법정 스님을 비롯한  큰 스님들이  오랜 세월 동안   애써 격상 시켜 놓은 불교계  권위가 ,  하루 아침에  땅바닥에 나뒹구는  썩어가는  쥐 몸뚱이처럼  모든 일반인들 발길에  짓 밟히는 수준에 이른 것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