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인정한 목사들 vs 자승(총무원장) 스님 깨우침 인가한 은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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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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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쳤다고 인가를 받았기에 지금까지 스님 신분을 유지했을 터인데---
정치권과 접촉 결과 치명상을 입는 수준으로 보아 , 자신을 밝게 비추어보는 자성을 등불로 여기는 상태는 아닌듯 한데*-. 이 분의 깨우침을 인가한 은사는 누구인지 궁금하다.
기독교에서는 신의 은총을 받았다고 해서 , 방언이란 현상을 보인다.
방언이란*-, 어느 나라 말인지 마구 지꺼리기는 하는데*- 그 의미를 주위 사람들이 이해하지를 못한다. 하지만 목사가 쓰레기 소음이 아니라 거룩한 방언이라 인정하면 주변 사람들이 그 방언을 한다는 사람을 훌륭한 경지에 이른 기독교인이라 인정한다.
자승 스님의 깨우침을 인가한 자승 스님 은사가 그런 목사와 어떻게 다른지 의아하게 여겨진다.
만약 자승 스님이 돈오점수를 주장한다면 이번 사태와 관련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아직 보림이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명예욕에 빠진 결과 총무원장이란 너무 높은 지위에 오른 나머지 스스로 파멸에 이르렀다고 보아야할까 ?
만약 돈오돈수를 주장한다면** 이런 맹한 수준의 행태를 보이는 돈오돈수라면 깨우침을 인가한 은사와 화두선을 함께 불러다가 종아리를
때려야할 것 같다!
자승 스님 문제 덕분에 오도송이란 형식으로 깨우침을 표현하는 불교식
방식과 방언이란 형식으로 드높은 경지의 신앙과 영혼의 정화를 증명하는
기독교식 방식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곰곰 헤아려 보게 만든다.
불교의 권위를 이런 천박한 기독교 수준 상태로 몰아간 죄업을 자승 스님은
지금 헤아리고 있을까 ? |

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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